기획 의도
Context
"환자가 말을 할 수 없을 때, 서비스가 대신 말합니다"
낙마, 기절, 급성 심정지 등으로 사람이 쓰러지면 환자는 본인의 상태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.
주변 사람들이 발견하더라도 환자의 지병이나 정확한 처치법을 몰라 당황하며 골든타임을 허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위기 감지 및 주변 전파
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추락이나 기절 등 생체 데이터의 급격한 변화를 감지하면 즉시 사이렌을 울려 주변에 위급 상황을 알립니다.
구조자를 위한 '보이스 리더'
주변 사람이 다가오면, 화면을 읽을 필요 없이 음성(TTS)으로 현재 환자에게 필요한 처치를 계속 방송합니다.
이 환자는 당뇨 병력이 있습니다. 현재 의식이 없으므로 절대 입에 설탕물이나 음식을 넣지 마세요.
호흡을 확인하신 후, 숨을 쉬지 않는다면 즉시 가슴 압박을 시작해 주세요.
SOSAI · TTS
구급대원을 위한 데이터 브릿지
환자의 평소 지병·복용 약물·혈액형 정보를 구급대원에게 즉시 전달할 수 있는 상태로 대기하여, 현장 도착 후 처치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합니다.
